irish pub-아이리쉬 펍-기네스 마니아를 위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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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이런것 올려도 될까 생각 좀 하다가요... 뭐 나중에 기네스 좋아 하는 아버님들이 한국에서 오시면 한 번 가보시라고 해서 올려드립니다.
제가 맥주를 쫌 .... 좋아 합니다. 그중에서도 기네스를 제일 좋아 하죠. 한국에서는 비싸다 보니 캐나다 오면 가끔 먹는 편인데요...
이집은 써리 클로버 데일 에 위치한 아이리쉬 펍니다.
우선 제 경험으로 캐나다, 한국 통 틀어서 가장 맛있는 기네스 생맥주를 제공 하고요....
흠.... 근데 안주가 예술 이었습니다. 특히 제일 아래 사진에 소고기 들어간.... 저 눅눅한 소스 속에서 끝까지 바싹한 바게트 빵 과 소고기와 특이한 소스는 제가 먹어본 웨스텐 에피타이져 중 최고중 하나 였습니다...
여기 검은색 머리는 저희 테이블 뿐이었고요... 나머지 손님들은 온통 북유럽 계 백인들(특히 덩치들이 좋은) 처럼 보이더라고요...
그리고 저 LAGER맥주는 제가 왜 ?? 인제 이런 맥주를 처음 먹어보지 할 정도로 적절한 쓴 맛과 풍성한 맥아 향 흠..............
음식 사진은 같이 동석 한 사진 전문가 분이 추가로 올릴 것 으로 기대 됩니다.
입구에 오른쪽은 Bar개념으로 주로 술+ 안주 개념 이고요. 왼쪽은 레스토랑 개념 이어서 모임도 하고 그렇더라고요.... 일반 스포츠 펍 처럼 시끄럽거나 하지 않았고요... 사진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지만 한 6시 정도 되니까 거의 테이블이 꽉 다 차 있을 정도 거기에 아마도 북유럽계 할아버지 할머님 들도 부부동반으로 많이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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